보도/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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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리핀 한국문화원 ‘ 2018 한국 영화제’ 관람객으로 북새통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 2018 한국 영화제’ 관람객으로 북새통 -‘2018 한국 영화제’와 함께하는 시간여행-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이진철)이 8월 29일(수)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SM Megamall에서 ‘시간여행(Time Travel)'을 주제로 한‘2018 한국 영화제(2018 Korean Film Festival)’ 개막식을 진행했다. 2018 한국영화제의 오프닝은 ‘2018 Pinoy K-pop Star'의 보컬 및 퍼포먼스 부문 수상자인 Mr. John Paul Manuel과 그룹 Mix'in이 각 영화 ‘동주’의 삽인곡인 강하늘의 ‘자화상’ 그리고‘범죄와의 전쟁’의 삽입곡인 장기하와 아이들의 ‘풍문으로 들었소’로 공연으로 화려한 문을 열었다. 특별 공연 후,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각 영화의 특징을 살려 미디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좌측부터 Mr.Allan Alba SM Megamall 매니저, Ms.Liza Diño 필리핀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이석훈 영화 감독 그리고 이진철 한국문화원장 개막식에 참석한 Ms. Liza Diño 필리핀영화진흥 위원회 위원장은“한국 영화제가 한필간의 문화교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영화제가 매년 발전할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진철 한국문화원 원장은 “해가 지날수록 필리핀 내에서 높아져 가는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한국문화원으로 하여금 더욱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도록 해주어 항상 감사하다. 올해 영화제의 주제가 ‘시간여행(Time Travel)' 이다. 5개의 상영작들을 통하여 한국과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영화제 개막작은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석훈 감독, ▲손예진, 김남길 주연)으로 영화 관람 후 본 영화의 메가폰을 잡았던 이석훈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가지는 등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들의 영화에 대한 수준 높은 질문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석훈 감독은 “오늘 참석해주신 관람객들이 재미있게 영화를 즐겨주셔서 감독으로서 대단히 영광스러운 자리였다”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은 다음 날인 8월 30일(목) 오후 4시 필리핀국립대학교 딜리만 캠퍼스에서 개막작인 ‘해적: 바다로 간 산적’특별상영회를 가졌으며, 이석훈 감독의 강연회를 통해 한국 영화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올해 영화제는 8월 29일 개막식, 8월 30일 특별상영(필리핀국립대학교 딜리만 캠퍼스)를 시작으로 9월 1일부터 2일까지 마닐라(SM Megamall), 9월 8일부터 9일까지 바기오(SM Baguio),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다바오(SM Lanang Premier),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일로일로(SM City Ilo Ilo),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세부(SM City Cebu) 등 된 총 5편의 한국영화(영어 자막)가 각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관광공사 등 한국유관기관들이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게시일 2018.08.31. -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2018 한국영화제’개최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2018 한국영화제’개최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이진철)이 오는 8월 29일(수)부터 9월 26일까지 총 5개 도시에서‘시간여행(Time Travel)'을 주제로‘2018 한국 영화제(Korean Film Festival)’를 개최한다. 올해 영화제는 8월 29일 개막식, 8월 30일 특별상영(필리핀국립대학교 딜리만 캠퍼스)를 시작으로 9월 1일부터 2일까지 마닐라(SM Megamall), 9월 8일부터 9일까지 바기오(SM Baguio),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다바오(SM Lanang Premier),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일로일로(SM City Ilo Ilo),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세부(SM City Cebu) 등 된 총 5편의 한국영화(영어 자막)가 각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8월 29일(수) SM Megamall에서 진행되는 개막식과 8월 30일 오후 4시 필리핀 국립대학교 영화학부에서 진행되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석훈 감독, ▲손예진, 김남길 주연) 특별 상영회에는 이석훈 감독과 함께하는 영화 이야기가 진행된다. 영화 상영 후 이석훈 감독과 직접 대화 할 수 있는 ‘감독과의 대화’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 이석훈 감독은 1999년 ‘포 더 피스 오브 올 맨 카인드’, 2001년 ‘순간접착제’로 주목받기 시작하였으며, 두 작품 모두 스톡홀름 국제 영화제, 리즈 국제 영화제 등 전 세계 유수 국제 영화제에 초청 받은 바가 있다. 국내에서는 ‘댄싱퀸’, ‘히말라야’등의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올해 영화제에는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1980년대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여주어, 각 영화를 통해 시대적 배경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상영될 영화 총 5편은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암살’, ‘동주’, ‘대립군’, ‘범죄와의 전쟁’이다. 본 영화제는 무료 관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영화 상영 일정은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http://phil.korean-culture.org/ko/welcome)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화 시놉시스] 해적:바다로 간 산적(The Pirates, 2014) 조선의 국새를 고래가 삼켜버린 전대미문의 국새 강탈 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조정과 이를 찾기 위해 조선의 난다 긴다 하는 무리들이 바다로 모여든다. 바다를 호령하다 졸지에 국새 도둑으로 몰린 위기의 해적, 고래는커녕 바다도 처음이지만 의기양양 고래사냥에 나선 산적, 건국을 코앞에 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개국 세력까지 국새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전쟁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범죄와의 전쟁(Nameless Gangster: Rules of the Time, 2011) 982년 부산 해고될 위기에 처한 비리 세관원은 순찰 중 적발한 마약을 일본으로 밀수출, 마지막으로 한탕 하기 위해 부산 최대 조직의 젊은 보스와 손을 잡는다. 두 남자 앞에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가 펼쳐지고, 1990년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되자 조직의 의리는 금이 가고 넘버원이 되고 싶은 나쁜 놈들 사이의 배신이 시작된다. 동주(DONGJU: The Portrait of A Poet, 2015) 이름도, 언어도, 꿈도,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강점기, 한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갑내기 사촌지간 동주와 몽규. 시인을 꿈꾸는 청년 동주에게 신념을 위해 거침없이 행동하는 청년 몽규는 가장 가까운 벗이면서도, 넘기 힘든 산처럼 느껴진다. 어둠의 시대, 평생을 함께 한 친구이자 영원한 라이벌이었던 윤동주와 송몽규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암살(Assassination, 2015)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 작전에 지목한다. 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 친일파와 암살 작전을 둘러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대립군(Warriors of the Dawn, 2017)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선조는 어린 광해에게 조정을 나눈 분조를 맡기고 의주로 피란한다. 임금 대신 의병을 모아 전쟁에 맞서기 위해 머나 먼 강계로 떠난 광해와 분조 일행은 남의 군역을 대신하며 먹고 사는 대립군들을 호위병으로 끌고 간다. 정체불명의 자객 습격과 왕세자를 잡으려는 일본군의 추격에 희생이 커지면서 서로 간의 갈등은 깊어져만 간다.
게시일 2018.08.13. -
서울 변천사 40년 사진으로 살펴보다
PRESS RELEASE 서울 변천사 40년 사진으로 살펴보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이진철)은 오는 8월 10일(금)부터 개최되는《서울에서 살으렵니다: MEGA SEOUL 4 DECADES》사진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40년 변천사를 사진으로 필리핀에 소개한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김용락)이 주최하고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한미사진미술관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격동과 파란의 역사를 거쳐 세계적인 거대도시가 되기까지 경험한 서울의 연대기를 필리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196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수도 서울의 전통과 현대의 충돌, 그 파괴와 건설의 현장을 원로, 중견, 신진을 아우르는 사진작가 12인의 시선으로 담은 총 62점의 작품이 주필리핀 한국문화원 전시실에 전시된다. 대표작으로는 ▲운니동 1980(한정식 작품) ▲서울뉴타운풍경, 월곡동Ⅰ,Ⅱ,Ⅲ(안세권 작품) ▲송파구 삼전동(김기찬 작품) 등이 있다. 이진철 한국문화원장은 “이번 전시는 사진이라는 매체를 이용하여 한 도시를 바라보는 여러 가지 시선을 경험할 수 있다는데 그 의의가 가장 크다. 모든 방문객들이 가슴 속에 서울에 대한 자신만의 이미지를 새겨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은 사진 전시회 개막식을 기념하여 8월 10일(금) 오후 3시부터 전시에 참여한 사진작가 3명(이갑철, 이은종, 금혜원)을 초청하여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 및 한복 종이접기, 전통 제본 수첩 만들기 워크샵 등을 진행한다. 또한 3명의 사진작가는 8월 11일(토) 오후 2시 데 라살 세인트 베닐대학교의 Photo SlideShow Festival에도 참석하여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학생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MEGA SEOUL 4 DECADES》사진 전시회는 8월 10일(금)부터 11월 30(금)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실은 월~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된다.
게시일 2018.08.01. -
필리핀 내 K-pop 열기 재확인하다 행사 일자 2018.07.22.
PRESS RELEASE 필리핀 내 K-pop 열기 재확인하다 - 2018 ‘피노이 케이팝 스타’ 행사 성황리 끝나- (2018 피노이 케이팝 스타 보컬 부문 우승자 Venisse Siy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심사위원들과 함께 우승을 기념하고 있다.) (2018 피노이 케이팝 스타 보컬 부문 우승자 MIX'IN이 심사위원들과 함께 우승을 기념하고 있다.)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원장 이진철)은 7월 11일(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SM Aura에 있는 삼성홀에서 ‘2018 피노이 케이팝 스타’를 개최했다. 행사장을 방문한 약 700여 명의 관객이 K-pop으로 하나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는 한동만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와 라니 카예타노(Ms. Lani Cayetano) 타기그시 시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달하는 등 자리를 빛내주었다. 한동만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는 “오늘의 행사를 즐기러 여기까지 와준 참가자들 및 필리핀 한류팬들에게 감사한다. 여러분 덕분에 한국과 필리핀의 관계가 훨씬 더 의미 있고 발전적으로 나아갈 수 있다. 여러분 모두를 한류 홍보대사라 이름 짓고 싶다”고 축사를 전했다. 보컬(노래) 부문과 퍼포먼스(댄스)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 ‘2018 피노이 케이팝 스타’행사는 총 101팀(보컬 70팀, 퍼포먼스 31팀)이 지원한 가운데 온라인 예심을 거쳐 각 10팀씩, 총 20팀이 선정되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진 경연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 끝에 보컬 부문에서는 소향의 ‘바람의 노래’를 열창한 베니스 니콜 시(Venisse Nicole Siy)가 우승을 차지했다. 퍼포먼스 부분에서는 우주소녀의 ‘꿈꾸는 마음으로’를 커버하여 칼군무를 선보인 여성 12인조 그룹인‘믹스인(MIX'IN)'이 우승을 차지했다. 각 부문 우승자(팀)는 필리핀 대표 자격으로 외교부·KBS가 주최하는 지구촌 최대의 K-POP 축제 ‘2018 월드 페스티벌’의 예선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들은 2차례의 온라인 심사를 통해 80개국 참가자들과 경쟁하는 온라인 예선(12~14팀 선발)을 통과할 경우, 올해 9월 24일(금) 창원에서 개최되는 ‘2018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결선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 대회는 GMA 인터네셔널 마케팅 전문가이자 아시아 태평양 및 캐나다 지역 책임자인 버나 젠다 카녜테(Ms. Virna Zenda R. Cañete), 필리핀 내 K-POP 아이돌 콘서트 기획사인 펄프 라이브 프로덕션의 부회장인 해피 시고(Ms. Happee SY-GO), 필리핀 최대 한류커뮤니티 PKCI 부회장인 제스마 마난킬(Ms. Jesmah Mananquil), 필리핀 인기스타인 최다슬 그리고 이진철 한국문화원장이 심사를 맡았다. 또한 TVN ‘리틀빅히어로’촬영차 필리핀을 방문한 권미루 한복 여행가가 행사장 내 관객을 대상으로 캐리커처를 그린 엽서를 나눠주는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하며 예년보다 풍성한 행사의 장을 선보였다. 이진철 문화원장은 “결과에 상관없이 양질의 공연을 선보여준 모든 경연 참가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필리핀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K-pop을 진정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모든 경연 참가자들 및 관객들이 오늘의 진정한 우승자이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왼쪽에서부터 Jesmah Mananquil, Virna Canete Territory, Happee Sy-Go, 한동만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 Lani Cayetano 타귁시 시장, 최다슬 그리고 이진철 문화원장)
게시일 2018.07.26. -
2018 피노이케이팝스타 최종 진출팀 확정 행사 일자 2018.07.20.
2018 피노이케이팝스타 최종 진출팀 확정(보컬/퍼포먼스 부문) <보컬 부문> <퍼포먼스 부문> <심사위원>
게시일 2018.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