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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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필리핀 문학의 달 기념 행사 개최 행사 기간 2026.04.07. ~ 2026.05.07.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필리핀 문학의 달 기념 행사 개최 - 힐링 문학 홍보 행사 개최 및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주최 라탈라야 국제 도서관 참가 - ▲ (왼쪽부터)‘Healing Between the Lines', 라탈라야 국제도서관 포스터 주필리핀한국문화원(원장: 김명진, 이하 ‘문화원’)은 필리핀 문학의 달(Philippine Literature Month)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한국 문학 행사(Healing Between the Lines)를 개최하고,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National Commission for Culture and the Arts, NCCA) 주최 라탈라야 국제 도서관(Lathalaya International Open Library)에 참여한다. ▲ Han 카페에 비치된 힐링 소설 황보름 작가의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등 한국 도서들이 필리핀 주요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현지에서 한국의 “힐링 소설”들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힐링 소설”을 주제로, 현지 독자들이 한국의 다양한 힐링 작품을 접하고 위로와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문화원 도서관에서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윤정은 작가의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등 힐링 소설을 한 달 동안 특별 전시하고, 도서관을 방문하는 독자들에게 오늘의 글귀를 증정한다. 또한 문화원 공식 SNS를 통해 참가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힐링 소설이나 글귀를 공유하는 온라인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하며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과 홍보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 라탈라야 국제 도서관 내 한국 코너 한편, 퀘존시(Quezon City) 소재 SM 노스 에드사(SM North EDSA)에서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주최로 한 달 간 진행되는 라탈라야 국제 도서관에는 문화원이 조성한 한국 도서 코너가 운영된다. 한국 도서 코너에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 등 소설, 웹툰 등 다양한 한국 도서가 비치된다. 더불어 4월 30일에는 한글 캘리그래피 책갈피 만들기 체험도 진행하며 한국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필리핀한국문화원은 4월 문학의 달 기념 행사에 이어, 9월 개최되는 마닐라 국제도서박람회(Manila International Book Festival, MIBF) 참여와 작가와의 만남 행사 등을 통해 한국 문학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게시일 2026.04.08. -
한-필 수교 77주년 기념 '모두의 케이팝' 축제 성료 행사 일자 2026.03.04.
아래 링크에서 '모두의 케이팝' 축제 관련 서면 브리핑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두의 케이팝' 관련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
게시일 2026.03.05. -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한 해의 문화여정을 돌아보는 '2025 한국 문화의 밤' 개최 행사 일자 2025.11.28.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한 해의 문화여정을 돌아보는 '2025 한국 문화의 밤' 개최 ▲2025 한국 문화의 밤 단체사진 주필리핀한국문화원(원장 김명진, 이하 ‘문화원’)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을 마무리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2025 한국 문화의 밤 (2025 K-Culture Night)’ 행사를 문화원 5층 다목적 홀에서 개최했다. ▲문화원의 자원봉사단 ‘KREW’단원과 발표▲필리핀 국립 대학교 한류 동아리 대표의 발표 이번 행사는 문화원의 자원봉사단 ‘KREW’를 비롯해, 문화원 강사, 현지 대학 한류 동아리 및 문화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화원은 전시, 공연, 페스티벌, 워크숍, 강좌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운영하며 필리핀 내 한국문화 확산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행사에서는 KREW 단원들이 한 해 동안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문화원과 한국 문화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NARA 축하공연▲세종학당 문화인턴 축하공연 한 KREW 단원은 “문화원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직접 전파할 수 있어 행복했고, 활동을 하면서 제2의 가족이 생긴 것 같아 더욱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후 이어진 문화원 전통무용 수강생으로 구성된 ‘NARA’의 한국 전통 무용 공연과 세종학당 문화인턴들의 판소리 공연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 일월오봉도 병풍을 배경으로 한 KREW 단원들의 단체사진 참석자들은 문화원의 지속적인 노력이 현지 K-커뮤니티와의 소통 강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화원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더욱 풍성한 한국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한필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게시일 2025.12.03. -
전통의 빛, 마닐라를 물들이다...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와 크리스마스 기념 진주 실크등·파롤 선보여 행사 기간 2025.12.02. ~ 2026.01.06.
전통의 빛, 마닐라를 물들이다 -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와 크리스마스 기념 진주 실크등·파롤 선보여- ▲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건물(왼쪽), 주필리핀한국문화원 건물(오른쪽) 주필리핀한국문화원(원장: 김명진, 이하 ‘문화원’)은 12월 1일 타기그시(Taguig City) 소재 문화원과 마닐라 시(Manila City) 소재 인트라무로스(Intramuros)* 내 위치한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National Commission for Culture and the Arts, NCCA) 건물에서 진주 실크등과 파롤(Parol)을 함께 선보이는 점등식을 개최했다. 필리핀의 가장 큰 명절인 크리스마스 기간을 상징하는 파롤과 한국의 전통 예술품인 진주 실크등이 역사 깊은 인트라무로스 지역 중심에 선보여진 이번 전시는 문화원과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건물에 12월 1일부터 1월 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성의 안쪽’ 이라는 뜻을 가진 인트라무로스는 마닐라 시에 위치한 역사적인 지역으로, 스페인 점령 시절의 유적과 건축물들이 남아 있음. ▲ 파롤·진주 실크등 점등식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버난 조셉 코푸즈(Bernan Joseph Corpuz) 부사무처장(Deputy Executive Director for Operations)은 점등식에서 “파롤과 진주 실크등을 같이 선보이자는 제안이 실제로 이루어져 기쁘다”며 “이번 전시는 필리핀과 한국의 지속적인 협력과 우정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점등식에는 ‘홀로 아리랑’과 ‘아름다운 나라’ 국악 공연이 진행되어 진주 실크등과 함께 국악의 매력을 알렸다. ▲ 워크숍 사진 전시와 더불어 12월 1일에는 한국의 등과 필리핀의 파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진주실크등과 파롤을 살펴보고, 직접 모형 등과 파롤을 만들어보는 체험에 참여했다. 특별히 워크숍을 위해 파롤 축제로 유명한 팜팡가(Pampanga) 지역의 하비 산미겔 (Harvey San Migeul) 아티스트가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산미겔 아티스트는 필리핀 영부인이 매년 주최하는 필리핀 전통 공예 박람회인 ‘Likha 4’에 참여한 바 있다. 김명진 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진행된 <한국의 빛 – 진주 실크등> 전시에 감동 받은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의 제안으로 성사되었다”며 “양국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함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주필리핀한국문화원은 이번 행사와 같이 공예, 전통음악, 영화 등 양국의 문화를 함께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양국이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게시일 2025.12.03. -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한국 문화 홍보영상 옥외 상영 행사 기간 2025.11.21. ~ 2025.11.30.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한국 문화 홍보영상 옥외 상영 - Makati Northbound Guadalupe EDSA 고속도로 인근 대형 스크린 일 340회 내외 상영 - ▲Makati Northbound - Guadalupe EDSA 고속도로 인근 전광판 상영 장면 주필리핀한국문화원(원장 김명진)은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Makati Northbound – Guadalupe EDSA 고속도로 인근에서 한국 문화 홍보 영상을 상영한다. 이번 영상은 필리핀 일반 국민들에게 한국 문화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총 10초 분량의 이번 영상에는 타기그(Taguig) 시에 위치한 주필리핀한국문화원 공간 및 활동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옥외 상영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마닐라 무역관에서 민간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대형 LED 광고판 활용 기회를 제안 받아 추진되었으며, 일 50만 명이 지나다니는 EDSA 고속도로 인근 대형 스크린(가로 24m, 세로 32.6m)에 하루 340회 내외로 상영된다. 한국 문화 홍보 영상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 사이 매 3분마다 Guadalupe EDSA 고속도로 인근에서 볼 수 있으며, 추후 한국문화원 SNS를 통해서도 상영 장면을 공개할 예정이다.
게시일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