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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뉴스

    주필리핀한국문화원, 'K뷰티 위크 개최'...전통과 현대를 잇는 10일간의 K뷰티 여정
    행사 뉴스 주필리핀한국문화원, 'K뷰티 위크 개최'...전통과 현대를 잇는 10일간의 K뷰티 여정

    주필리핀한국문화원, ‘K뷰티 위크 개최’ - 전통과 현대를 잇는 10일간의 K뷰티 여정 - ▲ ‘K뷰티 위크’ 행사장 사진 주필리핀한국문화원(원장: 김명진, 이하 ‘문화원’)은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타기그시(Taguig City) 소재 문화원에서 ‘K뷰티 위크’(K-Beauty Week)를 개최한다.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 따르면, 필리핀인들의 K-뷰티 추천의향은 전체 조사국 30개국 중 1위를 차지하며 K-뷰티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선호가 매우 높은 편이다. 이러한 현지 관심을 반영해 문화원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K뷰티의 매력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K-Heritage 제품 전시 문화원 1층에서는 국가유산진흥원 문화상품 브랜드 K-Heritage를 중심으로, 전통 문화유산에서 영감을 얻은 K뷰티 제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화협옹주’, ‘궁궐 향수’ 등 전통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통해 한국 고유의 미를 소개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봉선화 물들이기 체험을 통해 K뷰티의 전통과 문화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 아모레퍼시픽, 한국 콜마 브랜드 홍보 부스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협업 전시 또한, 문화원 5층 전시장에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마닐라 무역관, 아모레퍼시픽, 한국 콜마 필리핀 법인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살펴보고 체험 할 수 있는 전시도 함께 운영한다. ▲ 웰니스 관광지 홍보존 한편 한국관광공사 마닐라 지사는 K뷰티에 대한 현지인들의 높은 관심이 방한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K뷰티와 연계된 관광 콘텐츠를 함께 홍보한다. 전시장에서는 한국의 대표 웰니스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존을 운영하고, 한국을 방문한 인플루언서들이 K뷰티 관광지 체험기를 나누는 토크쇼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퍼스널컬러 워크숍 사진 전시와 더불어 다양한 전문가 초청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필리핀에 진출한 ‘준오헤어’, 한국에서 교육을 받은 현지 퍼스널컬러 스튜디오 ‘룩북 스타일 스튜디오’(Lookbook Style Studio)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츄치 레데스마(Chuchie Ledesma) 등이 참여해 현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시연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아모레퍼시픽과 한국 콜마가 준비한 현지 맞춤형 스킨 및 헤어 케어 토크쇼도 진행되어 K뷰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명진 문화원장은 “문화원은 2024년부터 매년 K뷰티 행사를 개최하여 새로운 한국문화로서 K뷰티의 매력을 알리고, 이런 관심이 뷰티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 진출 기업 및 공공기관 등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K뷰티가 한국문화와 관광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필리핀 문학의 달 기념 행사 개최
    행사 뉴스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필리핀 문학의 달 기념 행사 개최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필리핀 문학의 달 기념 행사 개최 - 힐링 문학 홍보 행사 개최 및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주최 라탈라야 국제 도서관 참가 -     ▲ (왼쪽부터)‘Healing Between the Lines', 라탈라야 국제도서관 포스터 주필리핀한국문화원(원장: 김명진, 이하 ‘문화원’)은 필리핀 문학의 달(Philippine Literature Month)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한국 문학 행사(Healing Between the Lines)를 개최하고, 필리핀문화예술위원회(National Commission for Culture and the Arts, NCCA) 주최 라탈라야 국제 도서관(Lathalaya International Open Library)에 참여한다. ▲ Han 카페에 비치된 힐링 소설 황보름 작가의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등 한국 도서들이 필리핀 주요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현지에서 한국의 “힐링 소설”들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힐링 소설”을 주제로, 현지 독자들이 한국의 다양한 힐링 작품을 접하고 위로와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문화원 도서관에서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윤정은 작가의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등 힐링 소설을 한 달 동안 특별 전시하고, 도서관을 방문하는 독자들에게 오늘의 글귀를 증정한다. 또한 문화원 공식 SNS를 통해 참가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힐링 소설이나 글귀를 공유하는 온라인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하며 한국 문학에 대한 관심과 홍보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 라탈라야 국제 도서관 내 한국 코너 한편, 퀘존시(Quezon City) 소재 SM 노스 에드사(SM North EDSA)에서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필리핀 문화예술위원회 주최로 한 달 간 진행되는 라탈라야 국제 도서관에는 문화원이 조성한 한국 도서 코너가 운영된다. 한국 도서 코너에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 등 소설, 웹툰 등 다양한 한국 도서가 비치된다. 더불어 4월 30일에는 한글 캘리그래피 책갈피 만들기 체험도 진행하며 한국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필리핀한국문화원은 4월 문학의 달 기념 행사에 이어, 9월 개최되는 마닐라 국제도서박람회(Manila International Book Festival, MIBF) 참여와 작가와의 만남 행사 등을 통해 한국 문학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주필리핀한국문화원, 댄서 리아킴 초청 ‘1M Moves with Lia Kim’ 워크숍 성료
    행사 뉴스 주필리핀한국문화원, 댄서 리아킴 초청 ‘1M Moves with Lia Kim’ 워크숍 성료

    주필리핀한국문화원, 댄서 리아킴 초청 ‘1M Moves with Lia Kim’ 워크숍 성료 ▲ 리아킴이 필리핀 참가자들에게 ATHEART의 ‘Shut Up’ 안무를 지도하는 장면 ▲ 필리핀 참가자들의 워크숍 안무 연습 모습 주필리핀한국문화원(원장 김명진)은 세계적인 안무가이자 댄서인 리아킴을 초청해 ‘1M Moves with Lia Kim’ 워크숍을 개최하고, 필리핀 현지 댄서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350명이 넘는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발된 6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케이팝 댄스 분야를 대표하는 안무가 리아킴으로부터 직접 지도를 받으며 뜻깊은 경험을 쌓았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케이팝 그룹 앳하트(ATHEART)의 셧업(Shut Up) 안무를 배우고 직접 선보였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참가자들은 안무 표현과 테크닉을 익히며 글로벌 케이팝 댄스 문화의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리아킴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모두의 케이팝(Everyone’s KPOP: Battle of the Champions)‘에 이어 진행됐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1MILLION Dance Studio) 공동대표인 리아킴의 안무 스타일을 직접 배우고자 하는 필리핀 댄서들이 한자리에 모여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 필리핀 참가자들의 워크숍 안무 시연 행사 후 리아킴은 필리핀 댄스 커뮤니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리아킴은 “필리핀은 처음 방문했는데, 오늘 케이팝 댄스 경연 심사를 맡으며 현지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에 놀랐다”며 “네 팀의 무대를 지켜봤는데 모두 동작이 정확하고 완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퍼포먼스의 정확성뿐 아니라 무대 위에서 보여준 태도와 에너지 역시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필리핀 댄서들은 높은 수준의 실력과 열정은 물론,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이 돋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필리핀을 찾고 싶다”며 “다음에 다시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워크숍 종료 후 리아킴 및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이번 워크숍은 필리핀 케이팝 댄스 커뮤니티의 높은 관심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한편, 음악과 퍼포먼스, 춤에 대한 공통의 열정을 바탕으로 한국과 필리핀이 문화적 교류를 이어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한 해의 문화여정을 돌아보는 '2025 한국 문화의 밤' 개최
    행사 뉴스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한 해의 문화여정을 돌아보는 '2025 한국 문화의 밤' 개최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한 해의 문화여정을 돌아보는 '2025 한국 문화의 밤' 개최 ▲2025 한국 문화의 밤 단체사진 주필리핀한국문화원(원장 김명진, 이하 ‘문화원’)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활동을 마무리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2025 한국 문화의 밤 (2025 K-Culture Night)’ 행사를 문화원 5층 다목적 홀에서 개최했다.  ▲문화원의 자원봉사단 ‘KREW’단원과 발표▲필리핀 국립 대학교 한류 동아리 대표의 발표 이번 행사는 문화원의 자원봉사단 ‘KREW’를 비롯해, 문화원 강사, 현지 대학 한류 동아리 및 문화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화원은 전시, 공연, 페스티벌, 워크숍, 강좌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운영하며 필리핀 내 한국문화 확산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행사에서는 KREW 단원들이 한 해 동안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문화원과 한국 문화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NARA 축하공연▲세종학당 문화인턴 축하공연 한 KREW 단원은 “문화원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직접 전파할 수 있어 행복했고, 활동을 하면서 제2의 가족이 생긴 것 같아 더욱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후 이어진 문화원 전통무용 수강생으로 구성된 ‘NARA’의 한국 전통 무용 공연과 세종학당 문화인턴들의 판소리 공연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 일월오봉도 병풍을 배경으로 한 KREW 단원들의 단체사진 참석자들은 문화원의 지속적인 노력이 현지 K-커뮤니티와의 소통 강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화원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더욱 풍성한 한국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한필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화원 정보

    • 운영시간

      월 ~ 토 9AM ~ 4PM 도서관: 월 ~ 토 (12PM ~ 1PM 점심시간)

    • 대표전화

    코리아넷 뉴스